공장 · 시설 청소

유리창청소

닦은 자리가 아니라, 닦은 티가 안 나는 것이 잘한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겪고 계신가요

01

닦아도 얼룩이 남습니다

마른 걸레로 문지르면 먼지가 밀려 자국이 됩니다. 햇빛이 들어올 때만 보이는 줄무늬가 그렇게 생깁니다.

02

안쪽만 닦으면 더 지저분해 보입니다

바깥 면에는 먼지 위에 빗물 자국이 겹쳐 앉습니다. 안쪽만 깨끗해지면 바깥의 때가 오히려 도드라집니다.

03

프레임 홈에 때가 남습니다

유리만 보고 지나가면 창틀 홈과 고무 패킹 사이의 검은 때가 그대로 남아 며칠 뒤 다시 유리로 번집니다.

유리창청소 현장 사진
POINT 01

불려서 걷어냅니다

유리 청소는 문지르는 일이 아니라 불리는 일입니다. 세제를 올려 거품 상태로 때를 띄운 다음 스퀴지로 한 번에 걷어내야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급하게 마른 채로 문지르면 그 자리가 그대로 줄이 됩니다.

POINT 02

마지막 물기가 결과를 정합니다

걷어낸 뒤 가장자리와 아래쪽에 남은 물방울을 그냥 두면 마르면서 자국이 됩니다. 모서리를 따라 마무리로 한 번 더 훑어 내고, 프레임에 흐른 물기까지 닦아야 끝난 것입니다.

POINT 03

높이에 따라 방법을 정합니다

손이 닿는 층은 스퀴지와 연장봉으로 충분하지만, 그 위는 접근 방법부터 정해야 합니다. 현장을 보고 어디까지 저희가 맡을 수 있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어려운 자리는 어렵다고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백솔은 이렇게 합니다

  • 상가 외부 통유리 · 출입문 — 안팎을 함께
  • 사무실 창 · 프레임 홈 · 고무 패킹 사이 때 제거
  • 세제로 불려 스퀴지로 걷어내고 물기까지 마무리
  • 높은 자리는 현장을 보고 가능한 범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BEFORE · AFTER

유리창청소 전과 후

한 장 안에 왼쪽이 청소 전, 오른쪽이 청소 후입니다.

상가 외부 통유리 — 왼쪽이 세제 거품으로 때를 불리는 중, 오른쪽이 물기를 걷어내고 마무리한 뒤
상가 외부 통유리 — 왼쪽이 세제 거품으로 때를 불리는 중, 오른쪽이 물기를 걷어내고 마무리한 뒤

자주 묻는 질문

Q.영업 중에도 가능한가요?

A.가능합니다. 출입구 쪽은 손님이 적은 시간에 맞추고, 물이 바닥에 흐르지 않도록 받아 가며 진행합니다. 오픈 전이나 마감 후로 잡는 곳도 많습니다.

Q.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A.큰길가 상가는 매연과 먼지가 많아 주기가 짧고, 안쪽 건물은 깁니다. 첫 작업 뒤 상태를 보고 주기를 함께 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Q.스티커나 페인트 자국도 제거되나요?

A.유리에 붙은 스티커 자국과 접착제는 대부분 제거됩니다. 다만 오래돼 유리에 배어든 것은 남을 수 있어, 미리 보고 어디까지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유리창청소, 대표가 직접 상담드립니다

현장 종류와 평수, 원하시는 날짜를 알려 주시면 옵션까지 한 번에 안내드립니다.

전화상담견적
유리창 청소 상가 외부 통유리 | 백솔